[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나비가 갓 출산 후 근황을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래을 통해 "오늘 날씨 완전 여름이에요. 이런 날은 대낮부터 맥주마셔야 되는데!!! 현실은 조이 모유 주고 있네요… (셀카도 겨우 찍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의 예쁜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나비는 출산 후에도 변함이 없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