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태현이 잔여 백신을 접종 했음을 인증했다.
배우 진태현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잔여백신 #클리어 #잔여백신 #빛의속도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는 증명서가 캡처되어 있다. 진태현은 잔여 백신을 예약해 맞았다며 "빛의 속도로" 성공했다는 말을 덧붙였다.
그의 빠른 행동력에 팬들과 지인들은 고생했다는 말을 건넸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년 전 대학생 딸 박다비다를 공개 입양했으며 최근에는 두 번째 유산의 아픔을 고백해 많은 사람들의 위로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