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그러운 초록 앞에서. 무슨 할 말이 많은지 제대로 찍힌게 없네. 죄다 요런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담벼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서현진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기 낳은 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날씬한 거예요", "예뻐요 여신", "단발병 돋는 사진이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