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中재력가♥'성은채, 으리으리 친정서 아들 육아 "중국 가기 전까지"

입력 2021-06-15 17: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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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은채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방송인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향제로 쓰는데 향이 너무좋다 고마워~^^ 중국 가기 전까지 당분간 외할머집에 머물 예정. 요즘 옥상공사 때문에 향수 유용하게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은채는 친정에 머물며 아들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듯한 모습. 어느새 훌쩍 자라 집안 곳곳을 누비고 있는 아들의 반가운 근황이다. 성은채는 이처럼 행복한 육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야', '웃고 또 웃고' 등 방송에 출연했다.

또 성은채는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고, 결혼 2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특히 최근 남편의 재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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