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율희가 아들 둘 엄마에게 대단하다며 박수쳤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율희에게 "4살 2살 형제 키우는데 에너지가... 어떻게 놀아주시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율희는 "우어ㅏ...형제..너무 대단하세요 저는 쨀이만으로도 지치는 걸요 하핫 ㅋㅋㅋ 그냥 해달라는 거 해주면서 엄마 10초만 쉴게... 다시 반복... 그냥 몸으로 놀아줘요 오빠랑 번갈아 가면서 ㅋㅋㅋ ㅠㅠ "라고 답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율희는 특히나 아들 재율이와 놀아주기가 벅찬다며 두 아들을 둔 팬에게 대단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해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