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유인영, 이영은을 만났다.
16일 오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배우 유인영, 이영은을 만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세 사람의 미모가 함께 있으니 더욱 돋보이는 모습.
그는 이와 함께 "정말 잠깐이였지만 #귀여운그녀들 과 #즐거웠다그램"이라며 "14년 지나도 이렇게 볼수있어서 좋으다~ 헉... 14년"이라고 이들과의 14년 우정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KBS #미우나고우나 식구들 #이영은 #유인영 #에바"라고 덧붙여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