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스’ 김동완 “롤모델=DJ DOC” 에릭과 ‘화해’ 언급…정재용 “따라할 걸 따라해”

입력 2021-06-16 22:49:13
    • 복사완료!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동완과 정재용이 팀 내 불화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팀 내 불화에 대해 밝힌 정재용, 김동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재용은 “최근 팀 내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마음고생도 많았을 것 같다”는 MC들의 말에 “저보다는 더 힘든 사람들이 있다”며 “그 사람들 걱정이 더 앞선다”고 멤버 이하늘과 김창열을 걱정했다.

“그런데 언제는 DOC에 사고가 없었냐, 저는 이게 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그는 “시작부터 무거운 이야기를 한다”고 미안해 하며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저희끼리 잘 마무리할 일”이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김동완 역시 최근 에릭과 있었던 불화에 대해 “팬들과 멤버들이 마음고생이 많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저희는 늘 싸우고 그랬는데 이번에 오픈이 됐는데 다행인 것 같다”고 화해 소식을 전했다. 이어 “거짓말이 아니라 이번에 ‘우리 어설프게 아이돌 하지 말고 DOC 형들처럼 되자고 하지 않았냐’고 같이 얘기했다”며 정재용을 쳐다 봤고 정재용은 “그래서 싸운 거냐”며 “따라할 걸 따라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