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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진기주, 드라마 '삼광빌라' 인기 실감 "팬층의 폭이 넓어졌다"

입력 2021-06-15 22: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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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문아' 방송캡쳐
KBS2 '옥문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진기주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진기주가 '삼광빌라'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용만은 "좋은 사람과 함께 한다는건 축복이야. 오늘 오시느 분들이 충무로에서 우리 못지않은 팀워크를 자랑한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문제아로 배우 진기주, 위하준, 박훈이 찾아왔다.

진기주는 인사를 해달라는 말에 "뭐라고 하라고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만은 "기주씨가 KBS의 딸이다"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삼광빌라"라며 반가워했다. 진기주는 "저도 딸이라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고. 딸이 되고 싶습니다. 주로 알아봐 주는 친구들이 제 나이대에 근접했다. 삼광빌라 끝나고 나서는 알아보는 범위가 넓어졌다"라며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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