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모델 겸 배우 이진이가 일상 속 근황을 공유했다.
17일 오전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16"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진이는 필름 카메라로 찍은 듯한 느낌이다. 이진이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일상에서도 우월하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평범한 듯 세련된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갈수록 엄마 황신혜를 닮아가는 듯 보인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