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변정수가 동생 변정민과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겸 모델 변정수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매 남매란 친구같고 부모같아요 챙겨주고 싶다가도 뼈때리는 말로 상처도 주고.. 애기 키우기 힘들다는 이쁜엄마! 다 키우면 심심할껄 여자인 내 시간 가지도록 시간 쪼개봅시다 비오는날"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변정수와 동생 변정민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웃을 때면 쌍둥이로 오해할 만큼 똑닮은 두 자매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변정수와 변정민은 모델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변정수는 E채널 '라떼부모'에 출연했으며 변정민은 12살 연상 캐나다 교포 출신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