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오늘은 사이 별로인가봐"..이영애 쌍둥이 남매, 볼 때마다 쑥쑥 자라는 귀요미들(종합)

입력 2021-06-17 15:20:29
    • 복사완료!

리아네이처 공식 인스타
리아네이처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영애의 쌍둥이 두 자녀들 근황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이영애의 리아네이처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는 이영애의 쌍둥이 남매 근황이 담겨 있다. 쌍둥이들은 공원을 걷고 있다. 뒷모습만 봐도 그 사이 더 자란 모습. 어느새 어린이가 된 아이들에게서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진다.

그런데 두 아이들은 나란히 걷지 않고 서로 떨어져 있다. 이에 해당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사이가 별로인가 봐요"라는 글이 함께 남겨져 있기도. 쌍둥이들의 흔한 일상이 귀엽다.

이영애/사진=본사DB
이영애/사진=본사DB

이영애는 지난 2009년 방위산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고 있는 정호영씨와 결혼한 바 있다. 그리고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고 아이들은 벌써 11살이 됐다.

이영애는 방송 또는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자녀들의 근황을 가끔씩 전하고 있다. 엄마 이영애를 쏙 빼닮은 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인형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고 아이들이 클수록 그 근황 역시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영애의 존재감이 큰 만큼 아이들을 향한 관심 또한 큰 것이라 볼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19년 영화 '나를 찾아줘'에 출연하며 1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0월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구경이'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4년 만의 브라운관 컴백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