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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박지연 "눈 아파서 이러는 거 아니고요..귀여운 척 해봤어요"

입력 2021-06-16 17: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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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인스타
박지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동안 매력을 과시했다.

16일 오후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아파서 이러는거 아니구요... 살짝 귀여운척 해봤어요..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쪽 눈을 살짝 찡긋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표정이 그녀의 동안 비주얼에 더욱 눈길을 모으게 한다.

여리여리한 박지연의 자태에 팬들 또한 감탄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수근을 향한 부러움의 시선들도 보내며 이들 가족의 일상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근은 현재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JTBC '아는 형님', '유명가수전', 티빙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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