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인국, 샤프한 비주얼로 숨멎..빠져드는 눈빛

입력 2021-06-16 17:12:32
    • 복사완료!

서인국 인스타그램
서인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인국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서인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서인국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서인국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인국의 날렵한 턱선이 설레게 만든다.

또 서인국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서인국의 눈빛과 미모가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인국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