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민시, 꽃보다 더 예쁘면 어쩌자고..갈수록 더 화려해지는 미모

입력 2021-06-19 12:37:4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고민시가 꽃보다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오전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꽃다발을 들고 있다. 화보 촬영장에서 받은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듯 보인다.

고민시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상큼한 미소가 꽃보다 더 눈길을 끈다. 최근 들어 더욱 물 오른 듯한 미모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민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드라마 '오월의 청춘'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