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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김정은, 강수정 부부와 럭셔리 저녁 식사.."행복하게 잘 먹었습니다"

입력 2021-06-17 00: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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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정은이 강수정 부부와의 저녁 식사를 인증했다.

16일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블리 강수정 커플과 행복한 디너. 잘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강수정과 함께 럭셔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남편과 동반 식사 자리를 가지며 웃음꽃을 피웠다. 김정은과 강수정의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남편을 따라 홍콩에 거주해왔다. 지난해 MBN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최근 홍콩으로 돌아가 자가격리를 마쳤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한 후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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