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민, 애 둘 엄마 맞아? 고등학생 같은 동안 비주얼..♥정인욱 향한 하트

입력 2021-06-16 09:11:46
    • 복사완료!

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허민이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코미디언 허민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도 워킹맘이다 보니 육퇴하고 난 시간이 쇼핑하기 제일 편하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윙크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하트 팬던트를 보여주고 있는 허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허민은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어려보이는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