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민호가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이민호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에 임하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흰 니트에 차분한 컬러의 재킷을 걸친 이민호는 그만의 깊은 이목구비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모니터 속 촬영 결과물을 진지하게 확인하는 프로페셔널함을 뽐냈다.
한편 이민호는 미국 애플TV플러스 드라마 시리즈 '파친코(Pachinko)'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파친코'는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대서사를 통해 역사가 관통한 개인의 이야기를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필치로 총 8부작에 걸쳐 담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