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숙이 이두희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수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오빠는타이어도귀엽네#달리는거보면#절대안귀여운"이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숙은 카 레이싱 서킷을 방문해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다. 특히 이두희의 이름이 적힌 타이어를 사진 찍어 올리며 "이 오빠는 타이어도 귀엽네"라고 한 지숙의 꿀 뚝뚝 떨어지는 언급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달리는 거 보면 안 귀엽다"라며 지숙은 이두희의 다양한 매력이 푹 빠져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지숙은 지난해 10월 31일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FashionN 예능 '팔로우미 리뷰ON'에 출연했고, 현재 KBS2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