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윤승아가 감탄 부르는 요리 실력을 뽐냈다.
배우 윤승아는18일 오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사진과 함께 "베이컨에 미니양배추 샥샥~"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이컨에 당근과 미니양배추가 먹음직스럽게 잘 볶아져 있다. 연기에 이어 요리까지 잘하는 윤승아의 다채로운 매력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가 오랜만에 배우로 복귀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