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갈소원, 벌써 16살 된 예승이..한층 성숙해진 인형

입력 2021-06-19 19:01: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갈소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갈소원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뜨겁다, 숲으로 가자. 애들 끌고 내가 좋아하는 오름의 숲속으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소원이 한 숲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갈소원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흰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7번방의 선물' 시절 예승이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폭풍성장한 근황이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