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정동원이 하굣길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무 재밌었다 학교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책가방을 멘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하교를 하는 길에 운동장에서 남긴 것으로 보인다.
정동원은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강아지 같은 귀여움이 사진 너머로 물씬 느껴지는 근황. 많은 네티즌들은 그런 정동원을 반기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5월 5일 '내 마음속 최고'를 발매한 바 있다. '내 마음속 최고'는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흔한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상대방을 향한 고백과 찬사를 위트 있게 노랫말로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