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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유아인 "책상이 3억"..80억 단독주택→5억 상당 인테리어 견적(종합)

입력 2021-06-17 16: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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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MI NEWS' 영상 캡처
사진='TMI NEWS' 영상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유아인 집의 초고가 인테리어 제품들이 소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스타의 인테리어 아이템 BEST13'를 주제로 스타들의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그리고 이날 1위는 유아인이 차지했다. 1위로 유아인이 소개되자 전현무는 "유아인 씨 집도 화제가 많이 됐죠"라며 1위라는 사실에 힘을 실었다.

유아인은 용산 이태원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3층의 고급 단독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2016년 당시 해당 주택을 58억 원에 매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세는 약 80억 원.

집안 곳곳에 진열된 그림, 조각상, 공예품들은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로 만들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단독 주택에서의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테리어 소품들을 자세하게 뜯어보는 시간이 이어지기도 했다. 유아인은 정원에 인테리어의 화룡점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조명을 설치해 두었는데 이는 이탈리안 조명브랜드 제품으로 가격은 약 1,000만 원이다.

더해 거실에 놓인, 일명 '유아인 소파'로 불리기도 하는 곰돌이 소파는 이탈리안 가구 브랜드의 것으로 약 3천 700만 원이라고 소개됐다. 소파의 가격이 웬만한 승용차 가격과 맞먹는다는 사실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아인은 한 방송을 통해 집에 조성해둔 통유리 와인룸을 공개한 바 있기도 하다. 해당 방송에서 노출된 냉장고와 와인셀러는 내부에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고급 제품으로 약 4,000만 원에 달한다. 장도연은 해당 냉장고를 故 이건희 회장이 사용했고 비-김태희 부부가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의 농구왕 마이클 조던의 집에는 이 제품이 무려 15대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800만 원 상당의 애트 의자와 테이블 세트, 2,000만 원 상당의 간이 소파 등을 더한 유아인 집의 인테리어 견적은 약 5억 원으로 추정됐다.

특히 5억 중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하는 것은 책상이었다. 장도연은 유아인의 집에는 약 500만 원 상당의 책상부터 약 3,000만 원의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가 만든 약 3,000만 원 상당의 책상이 자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가장 핵심 책상은 서재에 있는 목재 책상이라며 이는 목가구의 대가가 만든 제품으로 거래가를 최소로 잡아도 무려 1억이며 목재 컨디션에 따라 약 3억 원까지도 호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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