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고혹적인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는 17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나는 사진과 함께 "레드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사나는 빨간 색상의 꽃핀을 꽂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나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사나는 근황 사진만으로 보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9일 오후 6시 타이틀곡 'Alcohol-Fre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11일 오후 1시(미국 동부 시간 0시)에는 열 번째 미니 앨범 'Taste of Love'를 정식 발매했다. 타이틀곡 'Alcohol-Free'는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하고 작곡가 이해솔이 편곡에 참여한 새로운 감각의 '트와이스표 뉴 서머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