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혜선, 성깔이 있는 편..말도 거칠다

입력 2021-06-21 07: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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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
구혜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혜선이 영화 촬영 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구혜선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다크 옐로우' 현장 사진인데요. 검은 옷의 구감독과 노란옷의 구배우는 같은 사람이지만 다른 역할로 함께 일을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구배우가 말하길 구감독은 성깔이 있는 편이라 말도 거칠고 전반적으로 진행도 와일드하여 대하기가 편하지는 않았다고 하고요. 구감독 입장에서 구배우는 꽤 내성적이고 섬세하고 예민한 사람이라 감독 자신이 의견을 강하게 어필하는것에 대해 고민을 했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구감독과 구배우는 벗이네요. 38년지기 영원한 벗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감독과 배우로 열연 중인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결 같이 아름다운 비주얼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이 연기와 각본, 연출을 맡는 영화 다크 옐로우(DARK YELLOW)'는 6월 크랭크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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