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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막내딸 반전 매력에 심쿵.."역시 해피바이러스"

입력 2021-06-17 1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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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인스타그램
박찬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찬호가 막내딸과 함께 귀여운 케미를 뽐냈다.

17일 전 야구선수 박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뒤에서 예사롭지 않게 바라보는 요 녀석의 반전..... 역시 해피바이러스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은 소중합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축복을 기원합니다. 우리의 미래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어른들이 해야 할 일들을 고민합시다. 사랑 가득한 시간 되세요"라고 덧붙여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날 박찬호는 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찬호는 딸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러블리한 케미를 뽐냈다.

한편 박찬호는 재일 한국인 2세 박리혜 씨와 지난 2005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박찬호는 최근 MBC 예능 '쓰리박 : 두 번째 심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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