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운동 열정을 선보였다.
21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네 오자마자 앉기도 전에 이러고 있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친구 집에 방문했다가 기구를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다이어트 선언을 했던 벤은 이처럼 틈틈이 건강을 챙기는 부지런한 일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벤의 청순하고 러블리한 옆태 역시 돋보인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