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절친들과의 주말 나들이를 공개했다.
배우 정려원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lessed sunday. 언니. 언닌 크게 소리내서 웃을때 젤 구여워. 쏘이야. 넌 아이디어 얘기할때 젤 구여워. 담비야. 넌 말하다가 급발진 할때 젤 구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절친한 사이인 공효진, 손담비, 김소이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려원은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신생 매니지먼트 H&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