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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여자친구 예린, 해체→써브라임과 전속계약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종합)

입력 2021-06-17 1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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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린 인스타그램
사진=예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 새 둥지를 튼 소감을 밝혔다.

17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SAA)에 따르면 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예린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예린이 더욱 다양하고 많은 곳에서 팬들을 만날 수 있도록 앞으로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소속 아티스트로 인사 드릴 예린에게 지금과 같은 아낌 없는 응원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함께 하게 됐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사랑하는 팬 여러분들, 늘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언제나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예린이가 되도록 한다!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예린은 지난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했다. 무대를 빛내는 보컬, 댄스 실력은 물론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5월 기존 소속사 쏘쓰뮤직과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해체하게 됐다.

이러한 가운데 예린이 송강호, 비(정지훈), 윤정희, 하니(안희연), 잭슨, 영재 등이 소속되어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손을 잡은 만큼 향후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예린은 현재 라이프타임의 뷰티 정보 프로그램 '뷰티타임' 시즌3의 MC를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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