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박한 정리' 허경환 "정리 실패하면 SNS에 올릴 것" 너스레

입력 2021-06-21 23:03:34
    • 복사완료!

tvN '신박한 정리' 캡처
tvN '신박한 정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경환이 정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허경환의 집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이사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부터 집 정리도 하기 싫어졌다"며 의뢰이유를 밝혔다.

이어 허경환은 "전에 장영란과 통화했는데 '신박한 정리'를 하면 이사 안 가게끔 만들어 준다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경환은 "짐이 많은 편도, 모으는 편도 아니라 어쩌면 통편집을 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허경환은 "포화 상태인 집은 티가 나는데 우리집은 포화 상태가 아니다"며 "만약 정리 실패하면 SNS에 실패했다고 올리고 난 이사갈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