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벤틀리가 귀여운 토스트 먹방을 선보였다.
18일 오후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는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몰라~~ 우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벤틀리는 블루베리 잼이 발린 토스트를 먹으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입가에 블루베리 잼을 다 묻히고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벤틀리는 인형보다 더 인형같은 비주얼로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