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아, 상큼 책받침 스타 시절 추억 "이젠 이런 표정이 없어졌다"

입력 2021-06-18 12: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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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젊은 시절을 추억했다.

18일 오전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틱톡 할줄 모르는데,,중애가 보내준 ..너 이런것도 볼 줄 아냐..나보다 낫네. 으흠…이젠 이런 표정이 없어졌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상아는 틱톡으로 현재 사진부터 과거까지 돌아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 상큼한 이상아의 비주얼이 새삼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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