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정유미가 더 여리여리해진 모습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블라우스에 청치마를 입고 여름을 맞이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진다.
정유미의 미모 또한 물이 오른 듯 더욱 상큼해졌다. 하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청순한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 일상에서도 여배우의 아우라가 강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살이 더 빠진 듯한 모습은 일부 네티즌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너무 말라 작은 얼굴이 소멸할 것처럼 보인 것. 짧은 치마를 입어 드러난 각선미도 가늘어 눈길을 모았다.
정유미는 지난해 2월부터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기도 하다. H.O.T 팬클럽 출신이었던 정유미는 강타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더욱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열애를 공개한 이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일을 하며 일과 사랑을 모두 잡아내고 있는 상황.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두 사람은 누구보다 조용하게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그럼에도 톱스타들의 만남인 만큼 이들을 향한 관심과 화제는 끊이지 않고 있다. 정유미가 일상 사진을 공개하자 강타까지 화제를 모으는 것 역시 이를 증명하는 셈이다.
미모까지 더 물이 오른 정유미가 어떤 작품으로 돌아올 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