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윤지 딸 소울 "아 되게 무섭게 자네 귀엽게.." 숙면 중인 아기천사

입력 2021-06-20 12:00:10
    • 복사완료!

이윤지 스토리
이윤지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윤지가 딸 소울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오후 배우 이윤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 되게 무섭게 자네 귀엽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울이는 헤어밴드로 머리를 묶고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숙면 중이다. 푹신푹신한 베개를 베고 눈을 감고 있는 소울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소울이는 오늘도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