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계상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결혼설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7일 윤계상의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윤계상이 현재 열애 중이다. 지난해 말 비연예인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금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현재 연애 중임을 인정했다.
윤계상의 연인 A씨는 그보다 5살 연하로 뷰티 브랜드 대표로 알려졌다. A씨는 국내 코스메틱 업계에서 가장 핫한 젊은 경영인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온라인, 유명 편집 매장, 뷰티스토어, 백화점 등 많은 곳에 입점돼2030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윤계상 측은 연인 A씨에게 관심이 모이자 "교제 중인 여성 분이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신상정보 공개, 과도한 관심 등으로 피해 없도록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공식입장이 전해진 이후 윤계상은 자신의 팬카페에 "좋은 감정으로 잘 만나고 있다"고 직접 전하기도 했다.
또한 윤계상은 열애설이 터지기 두 달 전인 지난 4월 패션 매거진 GQ에서 "혼을 하고 싶다. 가정 생활, 가족을 형성하는 것도 해보고 싶다. 예전에는 구체적인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이젠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더 늦기 전에"라고 언급한 바 있다.
결혼에 대한 고민과 계획을 언급한만큼 윤계상이 연인과 결혼에 골인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윤계상은 1999년 god로 데뷔.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현재 새 드라마 '크라임 퍼즐' 촬영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