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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떡이 대체 몇 개야? 선물받은 떡과 빵자랑

입력 2021-06-20 14: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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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스토리
서효림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서효림이 여러 종류의 떡선물에 감동받았다.

지난 19일 서효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사진과 함께 "산후조리원에 있는 친구가 번개로 보내준 떡. 떡,빵 너무 좋아함. 진짜 맛있다아아아 고마워"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빵과 함께 알록달록한 색상의 다양한 떡이 담겨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결혼 후 첫 작품으로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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