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밝은 미소 되찾은 일상..으리으리 펜트하우스서 럭셔리한 하루

입력 2021-06-19 17: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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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신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신애의 하루. 미미미 펜트하우스의 1박 영상! 지금 유튜브에 공개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펜트하우스에서 1박을 하며 여러 시설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펜트하우스 내 럭셔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서신애 역시 이를 만끽하며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서신애는 최근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의 학교폭력을 폭로해 응원을 불러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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