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정체 모를 이력서 공개했다.
18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세상에 얼마 만에 이력서??? 대체 이게 왜 필요한 거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컴퓨터 화면에 이력서가 띄워져 있는 모습이 보인다. 2006년 2월부터 경력란이 채워진 것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누구의 이력서인지 궁금해 하고 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서울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