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광고 25개 찍어..아직 많이 남아"..'컬투쇼' 브브걸, 이제 정주행의 아이콘[종합]

입력 2021-06-22 14:59:07
    • 복사완료!

사진='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사진='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브레이브걸스가 대세의 행보를 증명했다.

22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유정과 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세 시간을 자고 나왔다면서 "쉬는 시간이 30분 정도도 없이 보내고 있다"며 이날만 스케줄 네 개째를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피곤해도 너무 행복하죠"라면서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유정은 신곡 '치맛바람'은 여름에 제대로 쐐기를 박기 위해서 가져온 곡이라면서 여름의 썸머퀸 자리를 갖고 싶어서 이를 갈고 나온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프로듀서이자 소속사 대표 용감한 형제가 이번 곡에 자신감이 남달랐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자신감이 너무 넘치셨다. 처음 곡 들려주셨을 때 완전 자신 있다고 자신감 넘치셔서 저희도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그만큼 이들도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인트로 듣자마자 대표님께 곡 너무 좋다고 말씀을 드렸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 청취자는 요즘 브레이브걸스와 함께 사는 기분이라며 이들의 대세 행보를 체감한다고 전했다. 이에 브레이브걸스는 "광고를 지금 시점으로 25개 찍었다. 아직 안 나온 것도 있고 스케줄 상 못 찍은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유민상은 "광고를 기다리게 한다고?"라면서 놀랐다. 아직 안 찍은 광고에 대해 묻자 민영은 "아직 많이 남아있더라고요"라면서 "자동차는 아직이다. 화장품과 소주는 찍을 예정이다. 전자 제품은 아직 못 찍어 봤다"라면서 이번 신곡 가사에 '바람'이 많이 들어간다며 에어컨 광고를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어 유정이 과거 '컬투쇼'에 출연해 민영이 양치질을 할 때 헛구역질 소리가 너무 커서 '사람 하나 죽는 거 아닌가'라고 유나와 얘기했다며 폭로했던 일에 관해 이야기 나눴다. 유정은 이에 관해 "(민영) 언니는 클리너도 사용한다. 클린하고 깨끗한 소리다"라고 본인의 언급을 해명했다. 민영은 해당 방송 이후 팬들이 구역질하지 않는 요령을 알려주셨다며 웃었다.

유민상은 개그맨 권재관하고 친분이 있다는 유언비어가 돌고 있다며 이 소문이 사실인지 질문했다. 브레이브걸스는 "그분이 누구시죠?"라고 모른 척하다 "저희와 인연이 깊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들은 "저희 위문 공연 갈 때 항상 MC를 봐주시고 힘들 때 밥도 사주시고 항상 용기 주시고 개인적으로 연락도 주셨다"라고 말했다. 성공에 조금은 지분이 있는 거 아니냐고 김태균이 묻자 그렇다고 긍정했다.

끝으로 이들은 "올 여름 휴가 가기 힘드니 저희 음악을 듣고 대리 만족 하시면 좋겠다"라며 사랑과 관심을 부탁하며 인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