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안선영, 미끄럼틀 타도 될 정도의 콧대..옆모습도 세상 예뻐

입력 2021-06-18 22: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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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예쁨으로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한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신의 휴대폰을 보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 일상에서도 우아함이 넘치는 안선영의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옆선으로 보이는 콧날이 하늘 높게 솟아 보는 이들의 찬사를 유발한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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