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미가 가족들과 함께 하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차량에 탑승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윤미는 마이크를 들고 있고 뒷자석에는 딸이 앉아 있다. 가족끼리 나들이를 가는 듯 보인다.
이윤미는 사진과 함께 "드디어 출발 목적지는 #고창 장거리 여행에 필수는 #마이크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만 13번째 좋은주말되세요"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