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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정아, 밥안먹는 아들 위한 무궁무진한 아이디어 #새우밥전

입력 2021-06-22 17: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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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스토리
정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놀라운 요리 실력을 뽐냈다.

22일 오전 정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밥 잘 안먹는 아들을 위해 새우밥전. 밥인줄 모르겠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아들을 위해 만든 새우밥전이 가지런히 통에 담겨져 있다. 정아의 놀라운 요리 솜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내게 한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8년 전주 KCC 소속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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