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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박하선, 애 나온 배 맞아?..앉아도 뱃살 안 접히는 최강 몸매

입력 2021-06-22 18: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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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인스타
박하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우월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21일 오후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리틀포레스트처럼 시골길에서 자전거 타면 좋을 줄 알았는데..그래도 하고싶은 거 다 하세요 오늘도 영화처럼 매일 오전11시 박하선의 씨네타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하선은 반팔티에 핏 되는 치마를 입은 채 자전거를 타고 있다. 앉아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끈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017년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었다.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으며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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