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나영, 둘째 이준 사무실 따라와 귀엽게 방해.."자꾸 비누방울 놀이하러 가자고"

입력 2021-06-23 12: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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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이준이와의 일상을 전했다.

23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피곤해서 어린이집 제끼고 엄마 사무실 따라와서 앉아 있는 어린이. 자꾸 비누방울 놀이하러 나가자고 나보고 준비 다 됐냐고 물어보는데 어떡하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의 둘째 아들 이준이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귀엽게 묶고 깜찍한 인형 같은 자태를 뽐내는 이준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펜을 들고 있는 이준이는 순진무구한 미소로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22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 기부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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