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이 더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2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사진과 함께 "혜정이는 어린이집. 남편은 강남역에서 미팅. 저 혼자 애매한 1시간 반 짬나서 강남역 길거리 활보~"라고 했다.
이어 "신나는 음악 100년 만인 이 느낌~ 길거리에 비친 제 모습 보며 혜정 엄마 돼서 얼마나 달라졌나 비교도 해보고~ 강남역에서 먹은 케이크. 곧 도착할 우리 공주님 기다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함소원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함소원은 한층 어려보이는 비주얼에 늘씬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조작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하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