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산다라박이 자신의 신발장을 공개했다.
19일 가수 겸 배우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실은 없어도 신발방은 있어야한다!!! 할 정도로 신발매니아인 나에게 딱!!! 필요한 넘나 매력적인 신박템!!!"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자신의 신발장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산다라박 뒤로 여러 개의 신발 박스가 자리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산다라박의 남다른 신발 사랑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17년 만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화제를 모았다. 현재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