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나라, 집 들어오니 정전에 당황..내추럴해서 더 예쁘네

입력 2021-06-23 18:07:58
    • 복사완료!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나라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나라는 사진과 함께 "일하고 집에 왔더니.. 정전 중. 뭐해야 하지? 더운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나라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살짝 헝클어진 머리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준다. 오나라의 수수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오나라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배가했다. 오나라의 부드러운 눈빛이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나라는 오는 25일 방송될 tvN '식스센스2'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