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박은혜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23일 박은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를 위해 뒷산에 올라옴.. 근데 계단이 너무 많아 무릎이 아프다... 그래도 최소 주 2회는 해보자!!! 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혜가 뒷산에 올라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밀착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은 박은혜는 여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의 MC로 활약 중이며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연모'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