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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노란 원피스 입고 놀림당하고 말았다"..누가 꽃이고 사람이야

입력 2021-06-20 1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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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구혜선이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드러냈다.

배우 구혜썬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연출작 영화 '다크옐로우' 크랭크인 을 했어요. 첫씬에 제가 잠깐 배우로 출연해야해서 노란 원피스를 입고 현장에 나타났다가 수많은(?)스텝들에게 놀림을 받고 말았답니다.(흥-)그래도 꽃밭 기념샷은 남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샛노란 원피스를 입고서 비슷한 노란색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남기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혜선은 특유의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이 연기와 각본, 연출을 맡는 영화 다크 옐로우(DARK YELLOW)'는 6월 크랭크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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