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랜선장터' 안정환X돈스파이크X밥굽남 마늘, 장윤정X진성X박군 매실 상대로 승리(종합)

입력 2021-06-23 22:40: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정환, 돈스파이크, 밥굽남이 판매한 영천 마늘이 특산물 대전에서 승리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랜선장터'에서는 장윤정, 진성, 박군이 매실 소개를 위해 전라북도 광양으로 출격했다면, 안정환, 돈스파이크, 밥굽남이 영천 마늘 판매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 진성, 박군은 랜선 광양 매실 축제를 열었고, 오랜만에 마련된 행사에 흥이 폭발했다.

장윤정은 노래를 열창한 뒤 "되게 울컥하는 일이다. 관객들 보고 싶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또한 세 사람은 광양 불고기를 점심 식사로 먹었다. 식사 중 박군은 "본업이 가수인데 예능 스케줄이 많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장윤정은 노래가 먼저 뜬 뒤 가수가 알려지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을 알리고 노래를 뜨게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면서 대신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뿐만 아니라 장윤정은 진성을 예능으로 인도했다면서 "감독님들에게 보여드리고 예능 같이 하자고 추천을 엄청했다"고 알렸고, 진성은 "나는 윤정 씨 막냇 동생이 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장윤정, 진성, 박군은 매실청, 매실 고추장 장아찌 판매에 나섰다. 이들은 라이브 커머스가 처음이라 헤맸다.

반면 안정환, 돈스파이크, 밥굽남은 프로페셔널하게 마늘을 팔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판매량이 저조했지만, 이들은 눈물로 호소한 끝에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