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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신지수, 샤워가운 한 장 걸치고 셀카..아름다운 몸매

입력 2021-06-21 0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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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
신지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타히티’의 전 멤버 신지수가 섹시한 몸매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1일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신지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높이 보는 바다는 또 느낌이 다르네요. 메인방 화장실에서도 뷰가 끝장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서 아까 바다 뷰 열심히 많이보고 쑤린이들이 추천해주신 #거대갈비 먹었는데 진짜 반찬부터 고기까지 제 스타일 이였어요반찬은 양념이랑 김치 익은정도 (알럽묵은지) 고기는 부들부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부산의 한 특급 호텔을 방문해 샤워 가운을 한 장 걸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하여 가수 활동 중에도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또한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신예 육상돌로 떠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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